엔트리
롯데 '날벼락'…김대우 어깨 파열, 최소 1달 이탈
'퓨처스 호투' 신재영, 1군 합류의 시간 다가온다
KIA 터커, 롯데 김대우, 두산 박건우 등 8명 말소
씩씩한 강재민 "위로 받으려 야구 하는 거 아니니까요"
두산 투수 찾았다…후보 김민규 경쟁자 압도
무관심 세리머니받는 안재석 '토닥'…"너무 기쁘더라고"
문상철 공 맞고 손 골절…"철심 수술 여부 정해야"
'최고 145km/h' 킹험 부상 후 첫 실전, 1군 복귀 임박
강재민은 흔들리지 않는다
허재 "아들 허웅, 키 185cm로 농구하면 안 돼…공부했어야" (백반기행)[종합]
"김태형 감독님 고맙습니다"…"말로만 그러지 말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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