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수비
'김태균 결승타·하주석 3타점' 한화, LG전 3연승 질주
'뜬공 실책' 하주석, 경기 후 나홀로 수비 훈련
'사구 후유증' 김경언, 발가락 통증으로 교체
'1221일 만의 승리' 임찬규 "아쉬움도 컸던 경기다"
'피안타율 0.157' 이태양, 새로운 KIA 킬러 등극
김기태 감독의 한숨 "노수광 부상 마음 아프다"
한화와 롯데, 치열했지만 답답했다
[XP줌인] 서캠프, 서산 효과는 없었다
롯데 오승택 전격 1군 복귀 "유격수 수비는 아직"
조원우 감독 "정훈 말소, 고질적인 발목 부상 때문"
'13년차' 김주형, 데뷔 첫 '오른쪽 홈런'이 가진 의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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