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승리
사직 2만명 함성 즐긴 롯데 킬러 "나를 응원한다고 생각하고 던진다"
'4전 전승' 임찬규, LG 팬과 선수단이 직접 뽑은 5월 MVP 영예
'학폭 무죄→588일 만에 홀드' 이영하 "두산 팬들에게 좋은 모습 보이고 싶었다"
'마법사' 변신 후 첫 사직 방문 이호연 "롯데에 잘하고 싶은 마음 컸다"
롯데에 비수 꽂은 이호연, 이적 후 첫 사직 방문서 친정팀 울렸다
인생이 걸려 있었다, 이제 장원준은 "즐길 수 있다"
"죄송한 마음에" 아침부터 특타 자청, 첫 타석 홈런으로 결실 맺다
장원준이 든든한 이승엽 감독 "노련한 투구, 베테랑의 가치 입증"
'50타석 만에 쾅!' 탈출구 필요했던 김재환의 결정적 한 방
'장원준 2연승+김재환 결승포' 두산, 한화 꺾고 2연패 탈출 [잠실:스코어]
"찢어졌죠(?)" 교체카드 적중, 최원호 감독이 돌아본 '대타 그랜드슬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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