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승리
'PS 4경기 134구' 홍건희 "내일도 준비할 수 있다" [PO1]
김태형 감독 "건희가 무너지면 끝이었다" [PO1]
잠실로 무대 옮기는 PO 2차전, 선발은 김민규-백정현 [PO]
"오승환 투입, 좋은 분위기 이끌고자 투입했는데.." [PO1]
선수들과 승리의 기쁨 나누는 김태형 감독[포토]
두산 'PO 1차전 승리'[포토]
양석환 '김강률 향해 밝은 미소'[포토]
홍건희 'PO 1차전 데일리 MVP'[포토]
박세혁-김강률 '승리에 환한 미소'[포토]
두산 또 작두 탔다…韓 최초 7년 연속 KS 눈앞 [PO1]
'필승조 역투+박세혁 쐐기포' 두산, 2위 삼성 꺾고 KS까지 1승 [PO1: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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