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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km 강속구 통타!'…강백호, 동갑내기 안우진 상대 시즌 13호포 '쾅' [고척 라이브]
"영상에서는 완벽한 투수였다"…SSG 해치, 14일 삼성전서 KBO 데뷔 확정 [대구 현장]
'패패패' SSG, 삼성에 총력전 예고…이숭용 감독 "조병현-노경은 모두 기용, 문승원 초반에 나갈 수도" [대구 현장]
'최형우 오늘까지 쉽니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젊은 사자들 믿는다…"활기차고 좋은 흐름 이어가야" [대구 현장]
"기죽지 마" 코칭스태프의 격려, '데뷔전 패전' 1R 신인의 다짐 "씩씩하게 던질게요" [인터뷰]
"디아즈·최형우에 떨어질 게 하나도 없다" 삼성 新 4번타자 멀티히트 폭발→반등 여지 잡았다…"이왕 PS 갈 거면, 최정상 가고파" [수원 인터뷰]
'필승조 3인방 휴식' KT, 박영현 없는 일주일 미리 체험..."저기서 에이스 뽑으면 누굴까"→사령탑이 꺼낸 이름은 [수원 현장]
노시환·문현빈 이어 왕옌청도 AG 갈 수 있다니, 한화 최대 피해자?…대만야구협회 차출 요청→"내부 논의" 달감독 말 아꼈다 [대전 현장]
한화 11홈런 포수, 끝내 명단에 없었다…"수비에 초점" 대표팀 선택은 조형우·김건희였다 [태평로 현장]
야구대표팀, 노시환-문보경-곽빈 왜 와일드카드 뽑았나…"보완해야 하는 포지션 감안했다" [현장 일문일답]
[공식발표] 노시환-문보경-곽빈, AG 와일드카드 합류…정우주-안현민 탈락→최종 명단 24명 나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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