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한국 약점은 레프트백" 수석코치도 지적했다, 옌스 '0분 출전' 이유인가…남아공전 선발 여부 '뜨거운 감자'
"설영우 왼쪽 가니 죽었다" 이을용-이천수-이근호 합창…'카스트로프 외면' 홍명보 감독 결정에 '물음표' [2026 월드컵]
英 BBC, 韓 축구 대놓고 역대급 혹평…"2030 월드컵까지 득점 못 할 것"
홍명보 감독, '2G 0분' 옌스 밀착 관찰! 유심히 지켜본다…공격 필요한 남아공전 출전할까 [과달라하라 현장]
'맨유 레전드' 로이킨, 패했지만 홍명보호 극찬했다…"한국이 멕시코보다 더 잘했다, 너무 낙담하지 말아야"
日, 한국 축구 혹평 쏟았다 "FIFA랭킹 상위권팀 상대 득점 꽤 어려울 것"…일본 축구와 '결정적 차이' 비교해
"2026 월드컵 최악의 경기", "A조 수준이 가장 수준 떨어져"…BBC 혹평 릴레이→한국-멕시코전 팬 반응 소개
이경규의 분노 "박수 받았다고 손흥민 또 뺀 거야? 왜 이렇게 빨리 뺐는가…SON 최전방 말고 윙어로 넣었어야"
"한국, '비기기 작전' 하다가 대가 치렀다" 英 매체 혹평…홍명보 감독 "선수들은 잘했다" 평가에, "얼마나 우려스러운 일인가" 직격탄
"옌스 대신 오른발잡이 설영우 왜 LWB 뛰는 거야?"…분데스 주전 '2G 연속 벤치', 논란 활활→'1000만 유로의 사나이' 활용법 의문 커지나
박지성, 냉정한 홍명보호 분석 "손흥민 교체에도 전술 바뀌지 않았다…대한민국 전력이면 남아공 충분히 이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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