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감독
수원 팬들의 간절한 마음 담은 걸개 등장..."베테랑들 역할 중요해"
후반 추가시간 투입돼 갑자기 '성층권 킥'..."미스터리한 존재" 의문
행복한 나폴리 감독 "수준 높은 김민재 영입한 구단에 감사해"
기죽지마!...위축된 황희찬에 울브스 팬들 응원가 '열창'
20년 간 여전한 '180cm'의 가치...박은선에게 보장된 세 번째 월드컵
2우승 1트로피?...돌려받지 못한 '홈 아시안컵 우승'의 추억
63년 전, 아시안컵에 모인 10만 인파..."축구는 대한민국의 역사"
'제1회'가 주는 아우라...아침부터 분주했던 '트로피 모시기' 비하인드
'남아일언중천금' 인천, '제주 항공권' 공약 이행...총 1천만원 지원
'동아시안컵 불참' 이금민 "과정에 비해 결과 만족스럽지 못해...결정력 더욱 신경써야"
아시안컵과 인연 있는 이영표-황선홍 "2002 월드컵처럼 기쁨과 환희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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