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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루와 득점 기대한다"…303일 만에 리드오프 출격, 친정에 비수 꽂을까
루이즈·임찬규 2군행 LG, 우완 허준혁·거포 유망주 송찬의 합류
"자신감 떨어졌다" 타율 0.164 타자의 2군행, 타율 0.172 루키는 잔류 왜?
'술자리 폭행' NC 한규식 퇴단-용덕한 말소, "최근 물의 사과드린다" [공식발표]
1위 SSG, 유일하게 루징 안긴 한화와 다시 만났다 [미니프리뷰]
우울한 주말 보낸 LG-두산, 어린이날 시리즈서 반등 노린다 [미니프리뷰]
'대형 악재' 두산, 김인태 햄스트링 부상 말소...양석환은 훈련 시작
칼 빼든 LG, 타율 0.171 루이즈 1군 말소...임찬규도 2군행
완전체 눈앞 롯데, 전준우 선발 복귀·김원중 1군 동행 시작
"베테랑 같은 모습, 정말 완벽했다" 2년 차 영건 향한 사령탑 '극찬'
'퓨처스 첫선' 문동주 최고 155km/h, 1이닝 2K 무실점 세이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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