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불펜 출발→대체 선발, 이제는 어엿한 선발진의 '한 축'
아기짐승의 슈퍼캐치, "수비는 KBO 최고"라는 사령탑 말 증명했다
'트레이드' 이진영, 5일 만에 1군 합류 "함평→대전→서산→이천→대전"
"재미는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이겨야죠" [현장:톡]
'김광현 vs 박세웅' 맞대결을 즐기는 서튼 "가을야구 느낌 날 것 같다"
"그 나이대 선수 중 가장 뛰어나다" 어린왕자의 '3할 유격수' 향한 믿음
마무리급 구위로 6이닝을? MVP 빠진 두산, "스탁마저 없었더라면.."
SSG 이재원, 잔부상 속 엔트리 말소..."몸이 조금 힘든 상태"
강재민 1군 합류, 수베로 감독 "일단 여유있는 상황에서 등판"
"좌타자 상대해야" 두산 이현승 첫 콜업, 강진성은 친정 상대 선발 출격
6G 14득점-팀 장타율 0.273, 힘 뚝 떨어진 곰 방망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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