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사라진 유명 BJ, 교도소 수감중…특수상해미수·모욕 혐의
삼성, FA 강한울과 1+1년 '최대 3억원' 계약…"팀에 필요한 선수 되겠다" [공식발표]
뿔난 하이브·아미…'BTS 초상 무단사용' 더캠프, 고개 숙였다 [엑's 이슈]
'최다 득점' 황희찬 돌발변수? 주전 경쟁 불가피…감독이 공격수 영입 계획 인정
'칼국수 사건' 1년…민지 "미숙한 태도" 사과→소속사 "법적 대응" [엑's 이슈]
'응원단장' 다이어 '운 미쳤다'...우파메카노+더리흐트 부상 OUT→브레멘전 선발 가능성 ↑
삼성이 '691SV' 트리오에 바라는 점…"후배들 끌고, 선발진 돕고" [인터뷰]
故 이선균 마약 수사, 현직 경찰도 비판 "지드래곤 불송치, 압박됐을 것" [엑's 이슈]
방탄소년단 지민·정국, 5사단 자대배치→RM·뷔 최정예 훈련병 '활약' [엑's 이슈]
이미 '558억' 키움, 또 돈방석 앉을까?…이정후 다음은 김혜성이다
'우승 멤버' 김민식 잔류 원했던 SSG "선수들의 장단점을 가장 잘 아는 포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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