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민
"다년계약도 논의" 로하스, 끝내 180만 달러 '도장 쾅'…KT '430만 달러' 초호화 외인 트리오 결성
'천재 유격수' 공백 내가 메운다…5kg 감량→국민타자 칭찬, 박준영 "선배님 이름 먹칠 안 할 것" [이천 인터뷰]
황재균 "허경민은 나보다 좋은 3루수"…포지션 이동 준비, 경쟁은 자신 있다
"두산 선수들과 정말 좋지만, 이젠 그들의 공 쳐야"…'KT맨 새출발' 허경민의 힘찬 각오 [KBO 시상식]
"다음 목표는 만장일치 MVP"…역대급 시즌에도 만족 모르는 김도영, '더 높은 곳' 바라본다 [KBO 시상식]
허경민 '김태룡 단장 축하에 미소'[포토]
두산 김태룡 단장 축하받는 KT 허경민[포토]
허경민 '사랑하는 딸의 축하 받으며'[포토]
KT 허경민으로 첫 인사[포토]
트로피 찾으러 왔습니다…'득표율 94%' KIA 김도영 MVP, 신인상은 두산 김택연 (종합) [KBO 시상식]
KBO 시상식 참석한 KT 허경민[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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