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홈런
최정 '시원하게 넘겼다'[포토]
최정 '홈런 타구를 바라보며'[포토]
최정 '9시즌 연속 20홈런 달성'[포토]
김도영 '30-30' 응원하는 꽃감독 "가만히 놔둬도 알아서 잘할 겁니다" [부산 현장]
"이종범 선배 다음 김도영이라니, 너무 행복하고 영광입니다" [현장:톡]
‘아기호랑이’ 김도영, '코리안 몬스터'의 공을 받아치며 20-20 달성! 얼마나 더 성장할까? [김한준의 현장 포착]
김도영 다음 목표는 이종범과 박재홍…타이거즈 3번째+역대 최연소 30-30 노린다
KIA전 8번 남았다…'3피홈런' 류현진, 키움전처럼 설욕할 수 있을까
'여전한 MVP 클래스' KBO 최고 외인 타자 타이틀 도전…이제는 데이비스-우즈가 보인다
'DH1 패배 설욕' 이범호 감독 "김도영, 20-20 축하해…팀 공격 잘 이끌었다" [광주 현장]
KIA, 패배도 쓰라린데 '비상'…마무리 정해영, 어깨 통증으로 자진 강판 [광주 라이브]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