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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이채운, '무한한 가능성'의 주행 준비 [올림픽 스노보드]
'올림픽 첫 도전' 이나윤, 20세의 패기 [올림픽 스노보드]
[베이징&이슈] '은퇴 번복' 韓 크로스컨트리 여제의 '마지막 도전'
[올림픽 D-1③] 쇼트트랙부터 피겨까지, 평창 영웅과 베이징 신예 '하모니'
강호동, 子 시후 먹성 DNA 자랑 "먹는 게 중요" (피는 못 속여)[종합]
박세리 "남친 쭉 있었다…연애한다고 운동 못하지 않아" (작전타임)
'파이트클럽' 설영호, 로드FC 데뷔전 욕설 논란에 사과
유예린, 잔소리 많은 父 유남규에 "말 많은 원숭이" (작전타임)
아이스하키 충북 본 라이언즈 창단, 내달 동계체전서 데뷔전
'추락한 메달리스트' 신재환, 운전자 폭행 혐의 적용…불구속 송치
체조협회 "폭행 물의 신재환, 대한체육회 체육상 추천 취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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