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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신인지명] KT, 2년 만에 유신고 지명…소형준과 전국대회 우승 멤버
[2022 신인지명] "롯데 못 가나 싶었는데…"
[2022 신인지명] '삼성 1R' 김영웅 "열정 넘치는 김지찬 선배처럼"
[2022 신인지명] 두산 1라운드 김동준 "부모님 감사합니다"
[2022 신인지명] KIA, 1R 좌완 최지민 지명…"제구력·경기 운영 뛰어나"
[2022 신인지명] "만족합니다" 두산 두 가지 콘셉트 있었다
[2022 신인지명] 한화 "미래 마운드의 축 마련, 단단한 센터라인 기대"
[2022 신인지명] 박준영, 전체 1순위 한화行…컵스 출신 권광민 41순위(종합)
[2022 신인지명] '예상대로' 한화, 전체 1순위로 세광고 투수 박준영 지명
'1006명 대상' 2022 KBO 신인드래프트 오는 13일 개최
'10월 입대' 데이식스 영케이, 오늘(6일) '이터널' 발매…6년 활동 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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