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한화
KIA, 김도영 1차 지명…KBO 8개 구단 결과 발표(종합)
'오재원 말소 김재호 콜업' 두산 1군 변화, 타격코치도 바꿨다
최형우, 최연소 3500루타 '-12'
윤치원 KBO 기록위원, 역대 9번째 2000경기 출장 '-1'
롯데 손아섭, 역대 최연소·최소 경기 2000안타 달성
롯데판 양현종 선발 안착…"매 경기 성장한다"
KIA, 6월 MVP에 이의리-김선빈-황대인 선정
24명 중 5명만 출격, 올림픽 대표에겐 휴식이 필요해
[공식발표] KBO, 전반기 취소 경기 일부 재편성…월요일 경기+더블헤더
오승환 300SV-양의지 사이클링히트 등, 전반기 KBO 수놓은 대기록들
전반기 연장 없었다면 KIA가 꼴찌, 후반기 연장전 묘미 사라진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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