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세계선수권
라이사첵, "김연아의 연기는 피겨 역사 이정표 세웠다"
25세에 꿈 이룬 코스트너, "나는 정말 피겨를 사랑한다"
코스트너 세계선수권 첫 우승…아사다는 6위에 그쳐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아사다는 '트리플 악셀'로 잃은 것이 많았다
쇼트트랙 심석희, 여성스포츠대상 2월 MVP 선정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이후 '명품 점프'가 사라지고 있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5년 만에 Jr선수권 8위' 오른 김해진의 과제
김해진, 피겨 Jr선수권 최종 8위…김연아 이후 최고 성적
피겨 이준형, Jr선수권 남자싱글 최종 18위
김해진, 피겨 Jr선수권 쇼트프로그램 7위
피겨 이준형, Jr선수권 남자싱글 SP 15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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