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김정민, '꽃뱀 논란' 이전 가정사 아픔 …"父와 절연, 마지막 못 봐" (동치미)[전일야화]
김정민, '꽃뱀 논란' 8년만 끝내 눈물…"母 뇌경색과 겹쳐, 따로 왔다면" (동치미)[종합]
"내가 리버풀 2600억 먹튀? 후회 안 해!" 축구계 최악의 배신자 전락→32세 브라질서 뛰는 신세…"하지만 내가 옳다"
박한별, '6년만 복귀'로 물오른 미모…민낯 침대 셀카 '자신감'
"로열 패밀리 '바람의 손자' SF 핵심 됐다"…팀 패배에도 美 극찬→'타율 0.361' 이정후 NL 타격 1위 도전
이지혜, '학비 1200만원' 학교 보냈는데…"적응 힘들어"
'월클' BTS 출연 예능, '독도' 일본어 완벽 표기…"애국 자막" 극찬 [엑's 이슈]
한글로 '맛살' 문신 새긴 라우브, 5월 대구서 내한 공연 개최
한국과 김하성 울렸던 라스 눗바, 내년 WBC에서 또 한 번 '日 국대 욕심'
"아내도 하던 가게 접고 왔다"…남다른 마음으로 돌아온 롯데, 베테랑은 '가을야구·우승' 외쳤다 [인터뷰]
김정민, '꽃뱀 논란'·母 뇌경색 겹악재…"새아버지, 큰 힘 됐다' (동치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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