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황치열, K팝 세계화에 뿌듯 "BTS·코르티스 대단해…후배들 배울 점 많아" [엑's 인터뷰②]
키비츠, 'AOMG DNA' 풀장착…걸그룹 아닌 걸크루로 차별화 "K팝 불씨 되고 싶어" (엑's 현장)[종합]
"아는 맛이 무섭다"…스테이씨, 다시 꺼낸 '청량 카드' 통했다 [엑's 초점]
방탄소년단 '아리랑', 외신도 인정한 웰메이드…롤링스톤 '2026년 최고의 앨범' 선정
"K팝, 너 뭐 돼? 응!"…월드컵의 시작과 끝을 장식하는 이재·리사·BTS [엑's 이슈]
'페트 드 라 뮈지크+ 2026' 첫 개최…한·불 음악계 잇는다
NCT 태용, 첫 정규 '와일드' 외신 호평…빌보드 "K팝의 유니크한 아티스트"
BTS부터 케데헌까지…AMA서 증명한 K팝의 확장성 [엑's 이슈]
[종합] BTS,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두 번째 대상…한국어로 "♥아미 진짜 사랑해요"
韓 최초 5만석 '초대형 야구돔' 빠르게 나온다…최휘영 장관 도쿄돔 관람 "日 하나 더 만든다고, 우리도 서두르겠다"
싸이, CNN과 대담…"'강남스타일' 성공? 가수로서 평생 누리고 있어"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