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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행 대한체육회장, 노진규 병문안…쾌유 기원
종목은 달라도…모태범, '암투병' 노진규 위해 달린다
쇼트트랙 대표팀, '암투병' 노진규에게 '계주金' 선사?
'암투병' 노진규, 병상에서도 '계주 금메달' 응원 목소리
쇼트트랙 간판 노진규, 알고 보니 암투병 중이었다
'엄숙하기보다 따뜻했던' 소치올림픽 결단식
'여제' 이상화 "화보보다 경기 결과로 관심받았으면"
여왕 김연아가 후배에게 전하는 당부 "부담 갖지 말라"
[엑스포츠뉴스+ 커버스토리] 소치 여제 '빅3', 이변의 덫 피하려면
'차세대 여왕' 심석희, 전훈 각오 "단거리 스타트 집중 보강"
전훈 떠나는 신다운 "지금이 110%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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