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
2등이 64개인데, 롯데 '병살타 91개'…압도적 1위 불명예→'팀 타율 1위' 방망이도 식었다 [잠실 현장]
"김강현·김상수도 있지만…" 롯데, 후반기 시작과 동시에 '윤성빈 콜업' 이유는? "구위로 삼진 잡을 수 있으니" [잠실 현장]
롯데 '3위' 핵심 공신 정철원, 사직 부진은 신경 안 쓴다…"작년까지 너무 좋았던 것"
"준순아 너 보는 재미로 산다" '52번 후계자' 벌써 주전 3루수 찜?→류현진 선배 도전장 받으세요 [잠실 인터뷰]
롯데 '초대형 트레이드' 성공작, 올스타 무산 아쉬움은 없다?…"야구 인생은 길다"
'괴물'로 진화 중인 롯데 홍민기, 급성장은 日 유학 효과?…"자신 있게 전력투구!" [부산 인터뷰]
'잇몸미소' 보여준 김태형 감독, 롯호준 매력에 빠졌다…"작지만 배포 있는 선수" [부산 현장]
'복덩이' 또 생긴 롯데, 독립리그 출신 박찬형이 이끈 전반기 3위 확정 [부산 현장]
"죽는 날까지 못 잊을 것 같다"…'데뷔 첫 끝내기' 이호준, 롯데 3위 확정 이끌었다 [부산 인터뷰]
632일의 기다림, 롯데는 보답 받았다…"아직 첫 경기에 불과하다" [부산 현장]
'전반기 3위 확정' 롯데, 명장도 감동한 254분 드라마…"악착같이 뛰어줬다" [부산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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