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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세영 52승1패! 20분 만에 끝냈다…21:5→21:5, 426위 카자흐 선수 2-0 완파 "오늘 한 경기 더" (이치노미야 현장)
'北 안세영' 김진향, 드디어 떴다…허무하게 끝난 아시안게임 첫 도전→827계단 차이 '세계 5위' 태국 에이스에 0-2 완패 [이치노미야 현장]
'안세영 4강서 만나자' 中 천위페이. 女 단체전 金→단식도 순항…100위 홍콩 선수 만나 2-0 쾌승 [이치노미야 현장]
박지현, 해양조사선 선장 외삼촌 공개..."돈 잘 벌지만 쓸 시간 없다" (나 혼자 산다)[전일야화]
'유튜브 오픈' 이승기, 이미지 쇄신 가능할까…첫 영상부터 '갑론을박' [엑's 이슈]
빌리 츠키, 히키코모리 생활 고백…"한달간 학교도 안 가" (야노시호)
이민성 감독 그토록 바라던 '9번 스트라이커' 터졌다…이영준 "아시안게임 평가전 아냐, 金 결과 가져오는게 목표" [현장인터뷰]
일본 사회인팀에 이렇게 무너지나?…류지현 감독도 "아쉽고 분하다" 한탄 →일단 중국 이겨야 [AG 현장]
와! 韓 배드민턴 대기록 또 터졌다! 1게임 21-1…혼복 아시아챔피언 김재현-장하정, 딱 한 점 줬다→2-0 압승, 세계 8위와 8강 다툰다 [나고야 AG]
여서정 금메달 순간, 父 여홍철이 중계…장성규 "이 이상의 낭만이 있을까" 감격 [★해시태그]
미미, 아이돌 '고개만 까딱' 인사에…"보기만 해도 열받는다" 솔직 발언 (십이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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