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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윤 '신중하게'[포토]
장세윤 '쉽지 않은 결승전 경기'[포토]
장세윤 '빈틈 공략'[포토]
52kg급 결승전 출전한 장세윤[포토]
'환상 2도움' 결승행 이끈 엄지성 왜 힘들어 했나…"선배들 일궈낸 3연패 부담감 없지 않다, 누가 올라오든 좋은 팀" [현장인터뷰]
이영표도 분노했다 "심판, 이걸 참네요"…中 '소림축구'에 코피까지 났는데→발바닥 태클도 '노카드', 심판까지 합세 [나고야 AG]
'1-2 역전패' 스페인 국적 中 감독 "가슴을 펴고 당당히 귀국할 수 있다…한국엔 유럽파 많지 않나" [현장인터뷰]
이영준+배준호 머리로 '쾅쾅' 中 무너졌다→이민성호 2-1 대역전승! 'AG 4연패' 눈 앞에 왔다…결승 진출 확정 [현장리뷰]
"韓 선수가 다친 무릎 계속 공격" 돌발 주장…한국에 패한 인도 선수 눈물→동메달 획득 후 아쉬움 토로
女 유도 정수진, 당일 계체 통과 실패→탈락…100g 차이로 눈물 [나고야 현장]
'아깝다' 김찬녕, 男 유도 66kg 결승 진출 불발…女 52kg 장세윤 은메달 확보 [나고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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