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두산
PS 밟았던 SSG 맥카티+NC 마틴 OUT…KBO, 2024 보류선수 명단 공시 [공식발표]
"처음부터 두산에 남고 싶었다"…양석환, '4+2년 최대 78억원'에 잔류 확정 [공식발표]
페디·양의지·노시환 등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확정…LG 12명 최다 배출 [공식발표]
'대전왕자' 독주 속에서 '15표' 얻었다…'좌완 영건' 윤영철, 희망 안고 2023년 마무리
NC를 진심으로 사랑한 KBO MVP…페디 "거취? NC와 먼저 대화할 것"
'17년 만의 한화 신인왕' 문동주 "내년엔 15승 달려가 보겠습니다"
'최고의 별' MVP는 역시 페디, 프로야구 5관왕 달성…신인상은 한화 루키 문동주
'MVP' 노리는 페디, 상 받으러 온다…KBO 시상식, 오는 27일 개최
'오선진-최항 지명' 롯데..."안치홍 공백 메우기 위해 고민했다"
양석환-홍건희와 협상 앞둔 두산, 잔류 위해 최선 다한다..."금액 차 크지 않으면 잡아야"
"우규민 공백+이재현 재활까지 고려했다"…삼성의 '이유 있는' 2차 드래프트 지명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