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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유빈→점심 신유빈→저녁 신유빈…이틀간 '7경기' 강행군→中 쑨잉사·왕만위도 4종목은 안 뛰는데 [나고야 AG]
한국·일본 나란히 금1·은1·동1… 아시안게임 e스포츠, 이제 'LoL 2연패' 차례 [나고야 AG]
'12승 네일+11승 올러' 23승 합작한 KIA 절친 듀오…네일 "좋은 경쟁 관계, 내년에도 함께? 정말 그러길 바란다" [광주 인터뷰]
'세계 챔피언' 백하나-이소희, 단체전 2연패→개인전 달랐다…"경기력 100% 만족하지 않지만 일단 이겼다" [이치노미야 현장]
'퍼시픽 파이널 부산' 챔피언도 졌다…GE, 팀 바이탈리티에 1대2로 패배 (챔피언스 상하이) [종합]
'부상 기권' 김가은, 눈물 흘렸다 "개인전 마지막이라 끝까지 하고 싶었는데…통증 너무 심해졌다, 동료들에게 미안해" [현장인터뷰]
한화 11연패 몰아넣은 NC, 연이틀 1점 차 초접전→새로운 클로저들이 지켜냈다…이호준 감독 "불펜진 힘 보탰다" [창원 현장]
'친일파 배신자 저격 당했다!' 中 원정 응원단 열광…세계 1위 3-0 잡은 '중국→日 귀화' 하리모토, 세계 344위에 충격패+준결승 진출 좌절 [나고야 AG]
'와' 한국 끝내 해냈다!…만리장성 넘고 일본까지 무너트렸다→12년 만에 AG 여자농구 금메달 [나고야:스코어]
'뿌요뿌요' 은메달 강동신 "말 필요없을 정도로 후련 …더 깊이 파고들 것" [나고야 AG]
안세영 "물 샤워만 하고 바로 나왔다"→하루 2경기? '승승'으로 마무리…AG 64년사 첫 2연패 향해 전진 [현장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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