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
LG 'NO.2 포수' 한 경기 만에 정해졌다?…"경기 가장 큰 소득" 염갈량 폭풍 칭찬 [오키나와 현장]
2차 2R 지명→KS 출전→방출…독립리그 향한 내야 유망주,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LG전 역전패→무거웠던 KIA 분위기…꽃감독의 이례적 미팅 소집 [오키나와 스케치]
홍원빈 '송구 실책으로 실점'[포토]
홍원빈 '기합 주고'[포토]
'염갈량 극찬' 치리노스, KIA 타선 압도…日 첫 연습경기 3-1 역전승 [오키나와 라이브]
"삼진 당하고 못 쳐도 돼!"…꽃감독이 위즈덤에게 바라는 건 '공부' [오키나와 라이브]
키움에서 마지막 승부 '92홈런 우타거포' 시동 걸었다! 대만 프로팀 상대 2루타 2개…"팀이 원하는 역할 잘 알고 있어"
10개 구단 유일 '외국인 원펀치'…'2선발급' 활약 절실, 하영민-김윤하-정현우 활약에 웃는 키움
KIA 꽃감독 "나성범-김선빈 일본 연습경기 출전 없다"…본인 의사 존중 [오키나와 라이브]
10점 차 대패에도 빛난 '특급 신인' 정현우···대만 프로팀 상대 2이닝 무실점 "계획대로 던진 것 같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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