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
푸이그 온다! '1차 미국+2차 대만' 키움, 23일부터 스프링캠프 진행…선수 33명 참가
김범석 아닌 김건희! 키움의 선택 일단 '성공'…2025년 누가 더 성장할까
은퇴와 동시에 1군 코치, 정찬헌의 설렘 가득 새출발..."거리감 없는 지도자 목표"
이용규에 '2억' 안긴 키움…영웅군단 맏형 예우 확실히 했다
'연봉 130.8% 인상+3억' 송성문의 따뜻한 겨울…"좋은 대우 받은 만큼 더 노력"
'오징어 게임2' 이서환 "이정재, 날 먹잇감으로 보더니 바로 찌질해져" [엑's 인터뷰]
"곽도규처럼 성장 발판 마련했길"…'KIA 우완 듀오' 장재혁·김민재, 호주 ABL 유학 마치고 귀국
'키움 5억팔'의 약속 "실력과 인성 갖춘 선수 되겠다"
"카디네스 태업? 지금도 옆구리 미세손상"…키움, 선수 믿고 2025시즌 간다
'절치부심' 수원 삼성, 연말연시 없다…2일부터 훈련 돌입, 2026년 승격 담금질 시작
'트로피 또 추가!' KIA 김도영,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대상 수상…"겸손한 자세로 임하겠다" (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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