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
"작년 포스트시즌이 전환점 됐다"…한 단계 성장한 최원태, 'QS' 출발 알렸다
첫 연패에도 의연한 강인권 감독 "한석현 실책 때문에 진 게 아니다"
"곽빈은 모든 게 완벽했다"...이승엽 감독이 극찬한 10K 완벽투
배영수 코치의 "증명해 봐!" 외침, 나균안은 독기를 품었다
"16년 기다렸다"…'3전 4기' 끝에 김광현이 웃었습니다
159km 찍은 안우진, 개막전 역사 다시 쓴 '12K 무실점'
"과정 순조롭다"…'12이닝 연속 비자책' 키움 새 외인이 예사롭지 않다
'최종 점검' 오원석의 5이닝 쾌투, 감독도 본인도 만족했다
'시즌 준비 되었는가?' 플럿코의 자문, 5이닝 노히터로 자답
WBC 우승+MVP→시범경기 0.455 맹타…쉴 틈 없는 '정복자' 오타니
'7피안타→1실점' 최종 점검 마친 맥카티 "보완 필요한 부분 알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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