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
'장한 막내' 오원석 5⅔이닝 7K 1실점 호투, 요키시와 대등했다 [KS3]
'수비부심' 최지훈의 독기, 이정후에 잡히자 "나도 저렇게 해야지" [KS2]
'짬'에서 나온 홈런포, 실책 아쉬움 지운 한유섬의 한방 [KS2]
영웅군단 무릎 꿇린 폰트, 154km 광속구로 2차전 지배했다 [KS2]
예방주사 세게 맞은 최지훈, 적응 끝나자 펄펄 날았다 [KS2]
'달아나는 투런' SSG 최지훈, 생애 첫 PS 홈런 폭발 [KS2]
"운명이라고 생각했죠" 김강민과 대결, 키움 마무리는 대담했다 [KS2]
'방출선수 수집' 롯데, 김상수-윤명준-이정훈 영입 [공식발표]
체력 부담 털었다…에이스 위용 떨친 안우진, 6이닝 2실점 역투 [PO3]
'2-0으로 달아납니다' LG 채은성, 안우진 상대 솔로포 작렬 [PO3]
日 언론 "만 36세 다르빗슈, 슈어져처럼 대형 계약 가능해"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