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세이브
"어디서도 못했던 말" 김경문도, 오승환도 2008 베이징 아닌 '2020 도쿄' 떠올렸다…"정말 고마웠어", "결과 때문에 죄송" [대전 현장]
'돌부처' 오승환 대전서 '마지막 인사'…"한화팬 육성 응원 가장 기억 나, 불펜서 소름 돋았던 적도" [대전 현장]
김재윤, '오승환 넘어' KBO 역대 6번째 '6시즌 연속 10SV' 코 앞…역대 31번째 '600경기 출장'도 한 걸음
"정해영, 김원중 꼭 언급하고파"→'은퇴 선언' 오승환의 못다 한 이야기 "후배들에게 해줄 조언은…" [현장 인터뷰]
"오승환 선배님 본받고파"…조병현, ERA 1.27+22SV→BSV는 단 1개뿐인 '철벽 마무리' 됐다 [인터뷰]
'돌부처 은퇴'에 적장도 경의 표했다…"현대 시절 늘 두려웠던 투수, '후계자' 조병현도 잘 키울 것" [인천 현장]
"승환이 형! '550SV' 같이 하고 보내 드릴게요" '2460G' 리빙 레전드 약속, 감동의 은퇴 경기 가능할까 [인천 인터뷰]
돌부처, '550SV' 마지막 꿈 이루나? "100% 아니라 보고 받아…팀 상황 지켜볼 것" 사령탑은 신중 [인천 현장]
이대호, 오승환 '불꽃야구' 입단 권유? "예능 출연 선·후배 전화 몰려…제2의 인생 아직 결정 안 해" [인천 현장]
오승환 '종소리와 함께 마지막 기념촬영'[엑's 숏폼]
담담하던 돌부처, '어머니' 나오자 울컥 뒤 침묵…"올해 모친상 뒤 '현타' 와, 말문 막히네요"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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