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꼈을까
"기본기부터 만들어 나가고 있어요" 키움 미래를 책임질 포수 군단
'원더우먼' 진서연 "코미디 하고 싶어…치정 멜로도 좋다" [엑's 인터뷰③]
'마인' 정이서 "이보영 선배님 조언, 가장 기억에 남아요" [엑's 인터뷰①]
'고스트' 주원 "7년 만에 재연, 좀 더 즐길 수 있는 사람 됐어요" [엑's 인터뷰]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임상춘 작가=동백이 같아…알려고 하지 않길" [엑's 인터뷰①]
'타짜3' 권오광 감독 "류승범, 사연 많은 캐릭터에 매력 느끼더라" [엑's 인터뷰②]
'사이코메트리그녀석' 박진영, 김권 용서했다 [전일야화]
[엑's 인터뷰] '유리정원' 문근영 "연기, 늘 진짜처럼 하고 싶어요"
'7일의 왕비' 박민영 "관전 포인트? 생존 로맨스"(일문일답)
[박상진의 e스토리] 스베누 소닉붐, 17패보다 1승이 기억될 2015 여름
어떻게 꼈을까? 궁금증 유발 사진 화제…"저걸 끼운 이유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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