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빌라
"아빌라, 내년에도 같이 있으면 걱정" 이숭용 감독의 행복한 고민…코치진 만류에도 9회 올라간 에이스, 104구 완투로 LG 제압한 사연 [인천 현장]
"미국? 지금은 SSG에 전념"…158km/h 강속구 뿌리며 104구 완투한 아빌라, 9회 등판도 자청했다→"내 한계까지 던지고 싶어" [인천 인터뷰]
"아빌라 선발이라 선취점 중요했다"…'멀티히트+2타점' 박성한, 리드오프 임무 완수하며 SSG 완승 견인 [인천 현장]
"KBO 최고의 투수다운 모습"…'104구 완투승' 아빌라 극찬한 이숭용 감독, "야수들도 필요한 순간 추가점 만들어줬다" 미소 [인천 현장]
'페디·폰세보다 잘한다!'…104구로 LG 잠재운 아빌라, 9이닝 6K 1실점 완투→2010년 김광현 이후 구단 첫 단일 시즌 완투승 2회 '괴력' [인천 라이브]
3위 싸움 급한 LG 제대로 발목 잡혔다…SSG, '에이스' 아빌라 완투 앞세워 7-1 승리+시즌 막판 순위 상승 박차 [인천:스코어]
에레디아 130m→전의산 133m '백투백포' 폭발! SSG 초반 화력 과시…LG도 박해민 솔로포로 추격 [인천 라이브]
"오늘 타순이 포스트시즌까지 잘 가야 한다" 홍창기·문보경 돌아온 LG, 염갈량이 꼽은 아빌라 상대 승부처는 '7·8·9회' [인천 현장]
"금메달 따고 왔는데 일단 푹 쉬어"…제자들 반긴 이숭용 감독, 정준재·조형우 29일 LG전 휴식→조병현은 하루 더 쉰다 [인천 현장]
"내가 못 쳐도 안현민·힐리어드 있다"…SSG전 결승타 김민혁이 말한 KT의 '동료 믿음', 선두 질주 원동력 됐다 [인천 현장]
"내년에도 KT에서 뛰고 싶은 마음 충분"…'38호포 쾅' 힐리어드의 뜨거운 고백, 선두 질주 이끈 복덩이 [인천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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