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아시안컵에서 져도 용서할 건가?" 日 모리야스 감독 일침에 기자회견장 침묵…"좋은 배턴 터치를 하고 싶다"
'셀틱 에이스' 양현준, 환상 도움에도 자책…"개인 경기력 마음에 안 들어, 집중력 보완하면 충분히 우승" [나고야 AG]
"일본 압도한 판타지스타"→하메스 국가대표 은퇴 소식에 "지금도 잊을 수 없어"…日 팬들도 관심 폭발
남친은 한 방에 2659억!…본인은 '100만 달러 효과 金메달 브라'→셀럽 생활 즐기던 빙속 스타, 결국 쉰다→ISU "레이르담 1년 휴식" [오피셜]
"메시의 '라스트 탱고' 보러 오세요"…'축신' 대표팀 고별전 확정→아르헨 10월 A매치 명단 포함 "베냉전에서 은퇴"
'폭우 속' 승리 지켜본 이민성 감독 "A대표팀을 우리와 연관 짓는 경향 있다…계속 승리해 한국 축구 사랑받도록" [현장인터뷰]
북한 NO, 북측도 NO…이렇게 부르니 문제 삼지 않았다→"공화국" 호칭에 회견 진행→ 경기 외적인 질문은 답변 거부 [나고야 현장]
라이벌 일본도 '이민성호' 걱정…"AG 금메달 놓치면 또 흑역사" 승률 42%+U-23 아시안컵 실패 조명
"대표팀, 축구계 분위기 관계 없다" 배준호 AG에 초집중…"적응기도 다 핑계, 최상의 경기력 보이겠다" [현장인터뷰]
"손흥민 등 AG 선배들에게 병역 특례 간절함 들었다"…'월드컵 깜짝 스타→이민성호 공식 캡틴' 이기혁 굳은 각오 "팀 중심 잡는 게 역할" [현장인터뷰]
비대칭 3백·라볼피아나 싹 사라졌다, 홍명보호 대참사…모레노는 '심플한' 4-4-2 채택했다 [천안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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