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규 감독
'1813일 만의 완봉승' 김광현, 되찾은 에이스의 위대한 얼굴
'4연승' 양상문 감독 "팀이 좋은 방향으로 변화함을 느낀다"
'무기력한 스윕패' 양상문 감독의 당부
'2G 연속 3안타' LG의 혹독한 성장통
양상문 감독-차명석 코치 '차근차근 따라붙자'[포토]
양상문 감독이 걱정했던 LG의 불안요소
LG 한나한 시즌 첫 4번 타자 출장…이병규 휴식
'연패' 양상문 감독 "내일 경기 준비 잘하겠다"
LG '큰' 이병규,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 말소
'6년 연속 두자릿수 SV' 손승락 "나 혼자의 기록 아니다"
'시즌 4승' 송신영 "5이닝만 잘 막자고 생각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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