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규 감독
양상문 감독이 걱정했던 LG의 불안요소
LG 한나한 시즌 첫 4번 타자 출장…이병규 휴식
'연패' 양상문 감독 "내일 경기 준비 잘하겠다"
LG '큰' 이병규,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 말소
'6년 연속 두자릿수 SV' 손승락 "나 혼자의 기록 아니다"
'시즌 4승' 송신영 "5이닝만 잘 막자고 생각했다"
양상문 감독 "한나한, 수비까지 나서야 만족"
'시험 기간' LG, 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정성훈, 14일 NC전 컨디션 난조로 선발 제외
양상문 감독의 두번째 승부수, 이번엔 통할까
중간고사 통과한 한나한, '수비 기말고사' 남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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