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규 감독
양상문 감독 "나성용 일단 지명타자와 대타로 투입"
'승장' 양상문 감독 "초반 타격의 힘으로 잡을 수 있었다"
'몸이 무거워 보인다' 현실이 된 조범현 감독의 우려
양상문 감독 "진해수, 신재웅과 같은 역할한다"
'계속된 대형 트레이드' 새로운 신데렐라는 누가 될까
LG, 임훈 영입 통해 꽉 막힌 외야 숨통 트이나
막 오르는 후반기, 10개 구단 과제와 기대② [6위팀~10위팀]
시즌 초 '계획 무너진' LG, 지금의 순위표는 당연한 결과
'첫 20-20' 테임즈, 노력하는 호타준족의 정석
'베테랑 없던 한 달' LG에 불기 시작한 '젊은 바람'
'스테디 히터' 박용택, 7년 연속 3할 타율을 노리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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