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규 감독
[2016 보강 포인트 ⑨LG] '신구조화', 가깝고도 먼 그 이름
양상문 감독이 밝히는 LG의 팀 리빌딩 공식
'맏형' 이병규(9), 104일만에 1군 복귀
이병규, '확대 엔트리' 통해 1군 복귀
양상문 감독 "나성용 일단 지명타자와 대타로 투입"
'승장' 양상문 감독 "초반 타격의 힘으로 잡을 수 있었다"
'몸이 무거워 보인다' 현실이 된 조범현 감독의 우려
양상문 감독 "진해수, 신재웅과 같은 역할한다"
'계속된 대형 트레이드' 새로운 신데렐라는 누가 될까
LG, 임훈 영입 통해 꽉 막힌 외야 숨통 트이나
막 오르는 후반기, 10개 구단 과제와 기대② [6위팀~10위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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