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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록
전영록 "TV서 쿵후·토크 아닌 노래 부르고파"
전영록 "후배 박정현, '나를 잊지 말아요' 잘 불렀다"
전영록 "'응사'·'쎄시봉' 등, 80년대 이야기는 없어"
전영록 "TV에서 사라진 이유? 나갈 수 있는 프로그램 없어"
전영록 '돌아온 젊은 오빠'[포토]
전영록 '다시 무대에 오른다'[포토]
전영록 '절대동안의 소유자'[포토]
전영록 "40년 음악인생, 사람들과 호흡한 덕분"
전영록 '늙지않은 영원한 젊은오빠'[포토]
전영록 '설레이는 데뷔40주년'[포토]
전영록 '대가수의 공손한 인사'[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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