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진
차우찬, 왼 다리 고관절 통증으로 말소…LG·AG 마운드 '빨간불'
한용덕 송진우 한목소리, "헤일, 팀에 큰 힘 될 것"
한용덕 감독 "헤일, 기대한대로 완벽한 제구 선보여"
美 언론 "다저스 선발진 포화 상태…류현진-마에다 불펜 行 가능"
후반기에도 호투, 윤규진의 '에이스 모드'는 계속된다
"제구 안정과 체인지업" 헤일 향한 송진우 코치의 기대감
5할 승률 +7, 류중일 감독이 돌아본 LG의 전반기
'2G 연속 대량실점' 반전 없던 차우찬, 과제 남긴 전반기
전반기 돌아본 힐만 감독 "노수광이 리드오프 역할 잘했다"
박종훈-문승원의 가파른 성장세, SK의 또다른 힘
탄탄 선발진 갖춘 LG, 그러나 영건들의 더딘 성장은 고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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