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진
'23이닝 2실점' SK 선발진, 시범경기부터 강력하다
한용덕 감독 "김민우 보직 미지수, 시범경기 등판 후 결정"
[캠프:MATE] SK 박종훈·문승원 "최강 4·5선발이란 평가에 부응하겠다"
[캠프:TALK] 한화 박상원 "작년은 다 잊었다…내 자리 확실히 지켜야"
[캠프:LIVE] 한용덕 감독 "구상은 다 끝나, 시범경기까지 지켜볼 것"
[캠프:TALK] 한화 김민우 "남은 선발 자리, 실력으로 들어가야 한다"
[캠프:PICK] "아직은 고민" 한용덕 감독의 선발진 구상, 결론은 어떻게?
[캠프:PICK] "나 한번 믿어봐" 양상문 감독과 롯데 불펜의 '밀당'
'이대은 147km' KT, NC와 난타전 끝 17-17 무승부
'쿠에바스·알칸타라 첫 등판' KT, NC와 평가전 1-3 패
경쟁 앞둔 이승호, 키움 선발진 새 얼굴로 떠오를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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