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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4등' 황금장갑 받는 게 이렇게 어렵다니···타격왕+수비상 수상에도 GG 놓친 에레디아
GG 참석 '한국행' 오스틴…켈리의 축하 메시지 "그는 정말 멋진 사람"
'빅리그 도전' 김혜성 美 긍정 평가…"안타성 타구 꾸준히 생산, 주전급 2루수 가능"
'외야진 강화' 컵스, '3년 연속 올스타 선정' 터커 품었다!…휴스턴과 3:1 트레이드 진행
'황금장갑 7개' 선배의 진심 어린 소원…"성장세 더뎠던 포수들, 더 치고 올라왔으면"
오스틴 "내 다음 목표? 다리 부러질 때까지 뛰고 LG서 커리어 마무리 하는 것"
"자극 많이 된다, 계속 도전하겠다"…'GG 무산' 박성한, 독기 품고 2025시즌 준비 [골든글러브]
MVP+GG 시상식 싹쓸이에도 여전히 배고프다…김도영 "내 점수는 80점" 그래서 더 기대되는 2025시즌 [골든글러브]
박찬호 "밑바닥부터 잘근잘근 씹고 버틴 나 대견해"…'생애 첫 GG' 오지환 꽃다발에 더 감동했다 [골든글러브]
'97.2%' 최고 득표율=김도영, 만장일치는 아니었다…격전지선 박찬호·로하스·오스틴 '미소' [골든글러브]
최고 포수 '강민호'였다…개인 7번째 GG+포수 수상 공동 2위 달성 [골든글러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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