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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PSG 대신 사우디 간다…"알나스르, 김민재 영입전 본격 참전"→"PSG, 28세 선수 영입 NO"
"20대나 40대나 달라진 게 없다" 꽃감독 찬사 옳았네…'41세' 최형우, 5월 MVP 선정→역대 최다·최고령 수상
'손흥민 안 돼! 이대로 가면 안 돼!' 포스테코글루 따라 토트넘 떠난다?…"구단 내부서 우려 제기" 팬들 비통
"집중 위해 성생활 포기"…이찬원, 테슬라 충격 일화에 '깜짝' (셀럽병사)
감보아 '맑음'인데 데이비슨-박세웅이 '흐림'…가을야구 노리는 롯데의 고민
폰세+김서현 상대 3안타 경기 완성...꽃감독 기대에 부응한 '리드오프 윤도현' [광주 현장]
김정난, 부친상 비보 전했다 "아빠 더 잘 해주지 못해 미안"
공백기 없던 정일우 "27세 뇌동맥류 진단, 대성통곡했다" (백반기행)[전일야화]
김남주, 솔직한 게 죄? 과거 회사에서 예능 막아…데뷔 31년만 단독 론칭 이유 있다 (이영자 TV)[종합]
"삶과 죽음의 경계" 정일우, 27세 뇌동맥류 진단 '눈물 펑펑' (백반기행)
KIA, 왜 '4G 16타수 무안타' 윤도현에게 리드오프 중책 맡겼나..."시작부터 젊은 패기로 들어갔으면" [광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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