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롯데
삼성 가을에 '돌부처' 못 본다?…PO 엔트리에 오승환-코너 제외
상무, 13년 연속 퓨처스 남부리그 우승…한화는 북부리그 정상
ERA 8점대 부진→방출 통보…'프로 23년 차' 고효준, 선수 생활 이어갈 수 있을까
"타격능력 향상 기대" 한화, '전 NC' 김민호 코치 영입…강동우 타격코치 사의 표명 [공식발표]
김도영·김택연·최정·손아섭·레이예스…풍성했던 2024시즌 대기록+진기록은?
'1000만 관중' 시대 맞이한 KBO리그…221G 매진 달성+사상 첫 평균관중 1만5000명 돌파!
'김도영 포함' KBO, 2024시즌 MVP 후보 18명 공개…신인왕 후보도 확정 [공식발표]
'5위 결정전 성사 여부'에 구름관중 몰렸다!…SSG, 시즌 최종전 2만3000석 매진 [인천 현장]
김도영, 최종전 멀티포로 극적 40-40 성공? 격려한 꽃감독 "못 하더라도 KS에서 홈런 2개 채울 것" [광주 현장]
"김도영과 승부? 무조건 붙어야죠"…공필성 대행의 약속, 팬 위해 최선 다한다
'꽃감독 예언' 끝내 불발, 이대로 토종 최초 40-40 실패? '30일 시즌 최종전' 김도영, 불펜 데이 NC 정면승부 해줄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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