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올림픽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세계선수권 불참' 김연아, 여전히 스케이터인 이유
김연아, "올 시즌 세계선수권 참가하지 않는다"
'美국무성 초청' 김연아, "일정 바빠도 훈련은 계속"
조직 내 갈등을 통해 살펴본 스포츠 조직의 문제
김연아, "격려해주신 클린턴 장관님께 인사드리고 싶다"
김연아, "어린 선수들과 열정을 나누고 싶다"
[리듬체조 결산 ②] '여제' 카나예바, 세계선수권 3연패 달성
'리듬체조 여제' 카나예바, 월드챔피언 3연패 순항
김연아, "아직은 피겨 선수의 모습이 제일 편하다"
김연아, "현장가는 진정한 친선대사 되고 싶다"
김연아, '미국에서도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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