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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 거절했다" 사이영상 투수, 日 야구 대놓고 저격!…"일본은 재미가 없어"→"어느 팀이나 파울만 치는 타자가 3명씩 있더라"
"매년 이 시기 제일 힘들다" 9년 전 롯데 마지막 PS 경험한 나균안, 가을야구 간절하다…"그 분위기, 직접 느껴봐야" [부산 인터뷰]
'무려 9명' KIA 총력전에도 벼랑 끝 몰렸다→4차전 네일 선발 출격…"가장 잘 던지는 투수 나가야" [PO3]
김도영을 공 1개로? 이렇게 쉽게 잡다니…자신감이 답이었다→SV 사토시 "승부 피하기 싫었어" [PO3]
류지혁 ‘PO3, 데일리MVP’[포토]
박승규 ‘오늘의 타격감상’[포토]
박진만 감독 ‘강민호, 1승 남았다’[포토]
박진만 감독 ‘류지혁 좋아’[포토]
박진만 감독 ‘사토시 믿었어’[포토]
박진만 감독 ‘디아즈 홈런 최고’[포토]
박진만 감독 ‘페덱, 내일을 부탁해’[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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