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진
최채흥·김도환 입대, 삼성이 백정현·강민호 잡아야 할 이유 더 확실해졌다
"말로 표현 못 할 만큼 행복했던 한 해" 강백호, '올해의 선수' 영예 (종합)
'올해의 신인 영광' 이의리 "다음 목표는 탈삼진왕"
가우스먼 향한 TOR의 짝사랑, 끝내 이루어졌다…5년 1억 1000만$
마차도 작별 인사 "롯데 동료들 사랑한다"
롯데 마무리 훈련 끝, 2022 위해 초석 다졌다
오타니-신더가드에 '올스타 투수' 추가? 큰 그림 그리는 LAA
'불확실한 레이·떠난 마츠' TOR, 14승 에이스 영입에 박차 가할까
'김광현과 이별?' STL, '14승' 마츠 영입 성공…4년 4400만$
텍사스 수장과 접촉한 커쇼, '마음' 움직였을까
아쉬운 건 개인보다 팀 성적, 서진용 "내가 더 잘했더라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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