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G
'투·타 동반 활약→시범경기 첫 승' 박진만 감독 "타격 페이스 계속 끌어올려야" [대구 현장]
쿠에바스 "감독님, 올핸 2번만 싸워요"…이강철 "참 재밌는 친구죠?" [수원:톡]
시범경기부터 관중 '콸콸콸'…개막전 신기록 터졌다→ 부산갈매기 울려퍼지고 흥행 신호탄 [오피셜]
개막 전부터 선발 고민이라니...'화이트 공백' 떠안은 SSG "5선발 경쟁하는 선수들 기회 받을 것" [대구 현장]
'ABS 하향 조정+피치클락 정식 시행' KBO 시범경기 8일 개막...팀 당 10G 소화
"145km 이상 나와야 한다" 장현식 기다리는 LG…사령탑, 구속을 강조했다 [인천공항 현장]
'30억' 김광현, 2025시즌 연봉 1위...리그 평균 연봉은 1억 6071만원 [공식발표]
"선수들 한 단계 성장했다"…KT, 스프링캠프 성료→MVP는 김민혁 [오키나와 현장]
삼성과 재계약 불발→빅리그 재입성 대박?…김하성 동료 된 코너, 시범경기 2이닝 무실점 호투
"김진성 업그레이드 버전"…'퓨처스 폭격' 송승기만 있는 것 아냐, LG 기대주 허준혁에게 관심 집중 [오키나와 현장]
"배·심·차·함, 신인 4명이나 완주 대단해"…박진만 감독, 성공적 캠프에 '함박웃음' [오키나와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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