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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간 1억 원 훔친 형과 절연 고민" 사연자에…서장훈 "멀어져라" 분노 (물어보살)
'김소영♥' 오상진, 육아가 체질이네…"일보다 아이보는 게 훨씬 쉬워" (띵그리TV)
엄태웅 딸 지온, 폭풍성장 근황…엄정화도 "아가씨인 줄" 깜짝 (엄정화TV)
성시경 "'방탄소년단' 팀명, 처음엔 말 안 된다고" (만날텐데)
박지윤 "하늘이 알고 내가 안다"…악플·루머 대처법 공개 (남겨서 뭐하게)
에스파, 신곡서 의도된 뉴진스 오마주?…"'디토'·'어텐션' 떠올라" 의견 분분 [엑's 이슈]
홍명보호 5-0 대승? 이영표 냉정했다…"FIFA 랭킹 102위랑 싸웠다, 월드컵 본선은 수준 다르다"
부모님 불화에 불안한 19세 사연자...서장훈 "자녀가 가장 힘들다" 공감 (물어보살)
하지원 '홈런', 23년 전엔 흑역사였는데…47세에 음방 '리즈 경신' [엑's 이슈]
'168.2cm' 허경환, 177cm 여성에게 고백 받았다 (말자쇼)
김대희 "김영철 첫인상, 립스틱 바르고 사방팔방 뛰어다녀...'왜 저래' 생각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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