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하석진이 요리 중 멋진 비주얼을 뽐낸 가운데 엄지윤이 감탄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하석진이 '이연복덕방'의 두 번째 손님으로 찾아왔다. '이연복덕방'은 요리 중개소이다.
이날 하석진은 성게알파스타를 만들기에 앞서 앞치마를 착용하는 모습까지도 영화 같이 멋있는 모습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이를 지켜보던 중개 보조인 엄지윤은 "제가 봤을 때 이분 외모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내 주변 45살 오빠는 저런 외모가 없는데"라며 요리 대신 하석진의 비주얼만을 칭찬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연복은 "지윤이가 요리를 평가해야 하는데 자꾸 엉뚱한 걸 평가한다. 마음이 딴 데 가있다"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그러나 곧 이연복도 하석진에게 푹 빠지게 됐다.
하석진이 성게알의 변질을 막기 위해 냉장고에 보관하자 이연복은 "꼼꼼하다"라고 감탄하며 그의 섬세함을 칭찬했다.
한편, 1982년생으로 44세인 하석진은 한양대학교 공대 출신이다.
사진 = KBS 2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