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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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폐암 수술 후 생긴 눈 부기…"쌍꺼풀 왔다 갔다, 테이프로 고정" (혜영이는못말려)

기사입력 2026.07.24 07:32 / 기사수정 2026.07.24 07:32

유튜브 '혜영이는 못말려'
유튜브 '혜영이는 못말려'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화가 겸 배우 이혜영이 폐암 수술 후 눈 부기가 생겼다고 말했다.

23일 이혜영의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는 '1월부터 7월까지 얘 없이 못사는 '상반기 결산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혜영은 "많은 분들의 리뷰 콘텐츠를 보고 '난 뭘 하면 좋을까' 생각했다. 진짜로 제가 쓴, 많은 경험을 해서 조금 괜찮다 하는 것들을 골라봤다. 원래 더 많은데 몇개로 추렸다"며 자신이 사용하는 생활템, 뷰티템, 건강템을 소개했다.

유튜브 '혜영이는 못말려'
유튜브 '혜영이는 못말려'


풋케어 크림에 이어 11000원 대의 쌍꺼풀 테이프를 소개한 이혜영은 "제가 눈이 붓는 부작용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다보니 쌍꺼풀이 어떨 때는 없고, 어떨 때는 두 겹으로 생긴다. 왔다갔다 한다. 그래서 고정하려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이 쌍꺼풀 테이프는 한 번 붙이면 하루종일 메이크업을 하고 있어도 안 무너지고 버틴다. 운동할 때도 안 떨어지더라. 종일 하고 있으면 다음날 눈이 너무 선명해진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유튜브 '혜영이는 못말려'
유튜브 '혜영이는 못말려'


1971년생인 이혜영은 1995년 KBS 드라마 '바람의 아들'로 데뷔 후 활동 중이다.

지난 2021년 폐암 초기 진단을 받고 폐 일부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2011년 사업가와 재혼했으며,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이혜영 유튜브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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