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박준형, 오지헌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박준형이 오지헌과 똑 닮은 소년을 보고 놀랐다.
23일 박준형은 개인 채널에 "똑같구나!! 몽골에서 만난 오지헌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입을 크게 벌린 채 활짝 웃고 있는 오지헌의 모습과 킥보드를 타고 있는 몽골 소년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사진 = 오지헌 계정
앞서 이날 오지헌은 "딸과 함께하는 몽골단기선교~!!"라며 몽골로 떠났다고 알린 바 있다.
오지헌은 1살 연하의 박상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그러나 오지헌을 꼭 닮은 몽골 소년이 등장했고, 절친 박준형은 오지헌을 쏙 빼닮은 몽골 소년을 '아들'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준형은 1997년 KBS 1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오지헌이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고,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다.
사진 = 박준형, 오지헌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